“도대체 어디로 걸어 다니라는 거여”
| [담양] '나홀로 人道' 주민불편 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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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담양공고-백동사거리 구간 人道.(사진) 주부 김모씨는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세게 달리는 자동차들 옆으로 아슬아슬 비켜 김씨는 “이렇게 좁은 인도에 가장자리도 아니고 가로수는 물론 각종 교통 이정표를 설치해
실제 이곳의 인도는 행인 2명이 다니기에도 좁아 방향이 겹칠 경우는 비켜 차도로 또 인도 에는 각종 교통 이정표는 물론 한전에서 설치한 시설물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
특히 KT&G 담양지점앞 도로의 경우 교통 이정표와 가로수가 인도를 거의 차지해 이곳을 주부 이모씨도 좁은 인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처럼 주민들은 좁은 인도에 심어진 가로수로 인한 불만을 주장하고 있지만 군은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만으로 나무 자체를 없앨 수는 없다”며 “가로수 뿌리 돌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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